브랜드 이야기
결이 고운 하루를
만드는 일
고운결은 순한 성분과 단정한 디자인을 좋아하는 사람들을 위한 뷰티 편집숍입니다. 좋아 보이는 것보다 오래 쓸 수 있는 것을 먼저 봅니다.
성분표를 먼저 읽습니다
매대에 올릴지 말지는 향이나 색이 아니라 성분표에서 정해집니다. 자극이 될 만한 성분이 앞자리에 있으면 아무리 예뻐도 들이지 않습니다.
대신 한 번 고른 것은 오래 둡니다. 유행이 지나서 빼는 일은 없습니다. 쓰던 사람이 다시 찾았을 때 그 자리에 있는 것이 편집숍의 일이라고 생각합니다.
자극이 될 만한 성분은 넣지 않습니다. 향료와 색소는 꼭 필요한 만큼만 씁니다.
포장은 덜어낼 수 있는 만큼 덜어냅니다. 상자 안의 상자는 만들지 않습니다.
같은 값이면 오래 쓸 수 있는 쪽을 고릅니다. 작게 만들어 자주 사게 하지 않습니다.
여덟 주를 써 보고 정합니다
새 상품은 실무자가 최소 여덟 주를 직접 씁니다. 계절이 바뀌는 동안 피부가 어떻게 반응하는지 보기 위해서입니다.
같은 기간에 성분 이력과 제조원을 확인합니다. 어느 한쪽이라도 걸리면 그 상품은 들이지 않습니다.
“좋아 보이는 것보다고운결 상품기획팀
오래 쓸 수 있는 것을.”
다섯 갈래로 나눠 담았습니다
스킨케어, 클렌징, 메이크업, 헤어·바디, 향수. 각 갈래마다 같은 기준으로 고른 것만 올려 둡니다.
스킨케어 열두 품목으로 문을 열었습니다.
고르는 기준을 정리해 공개했습니다.
속포장을 걷어내고 종이로 바꿨습니다.
자체 기획한 오 드 퍼퓸을 들였습니다.
지금 매대에 올라와 있는 것들
이 사이트는 짓미 고운결 테마를 보여 주기 위한 데모입니다. 실제로 상품을 판매하지 않습니다.